전세 보증금 안전 계산기
매매시세·보증금·선순위 근저당으로 전세가율과 선순위채권비율을 계산해 위험도를 3단계로 판정합니다.
최종 업데이트 2026.06.13
판정 기준 — 왜 70%·80%인가
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낙찰가는 보통 시세보다 낮고, 경매 비용과 선순위 채권이 먼저 배당됩니다. 전세가율 80% 이상은 경매 시 배당 후 보증금 손실 가능성이 급증하는 구간입니다. [출처: 전세가율 80% 위험선·90% 깡통전세 수준 — 시장 실무 기준, 2026.6 기준]
- 70% 미만 (비교적 안전) — 비교적 안전하나 보증보험 가입·등기부 확인은 필수입니다.
- 70~80% (주의) — 시세 하락 시 위험 구간 진입 가능. 보증보험 가입을 강력히 권장합니다.
- 80% 이상 (위험) — 매매가 하락·경매 시 보증금 전액 회수 곤란 위험이 높습니다. 90% 이상이면 깡통전세 수준입니다.
두 비율 중 더 위험한 등급을 최종 판정으로 채택합니다. 더 자세한 배경은 전세가율 80%, 정말 위험한가요? 글에서,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는 전세보증보험 126% 계산기에서, 채권최고액 확인 방법은 등기부등본 보는 법에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전세가율 80%면 위험한가요?
전세가율(보증금÷매매시세×100)이 80% 이상이면 매매가 하락·경매 시 보증금 전액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높아 위험 구간으로 판정합니다. 90% 이상은 깡통전세 수준으로 계약 재검토가 필요합니다.
근저당 있는 집은 무조건 위험한가요?
무조건은 아닙니다. 선순위 근저당 채권최고액과 기타 선순위 보증금, 내 보증금의 합이 매매시세의 80% 미만이면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. 채권최고액은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매매시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?
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(rt.molit.go.kr)에서 같은 단지·인근 유사 매물의 최근 실거래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신뢰할 수 있습니다. 신축 빌라처럼 거래 이력이 없는 경우 시세 부풀리기에 특히 주의하세요.